2018-04-25 
 


급급한 나의 삶..

요즘 세상사는데에만 급급해 살아온것 같다. 지금 내가 사는 모습이
잘못된 방향으로 자꾸 삐툴어져만 가는것 같았다.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자꾸 잘못된 길로만 빠져드는 내가 너무 원망스럽다.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주리라. 나도 안다. 하지만 이 말 또한  나에겐 얼마나 어렵게 다가오는지 모른다.

예레미아 성경을 보면  골짜기 속에 있는 네 길을 보면 네 행한 바를 알
것이라고 하나님은 이야기하신다.

골짜기 속에 있는 내 죄악된 모습들을 한번씩 들여다 볼때면 내가 얼마나 가증스럽게 여겨지는지.
남들의 모습들을 보며 판단하기 좋아하는 나...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골짜기 속에 있는 네 길을 보라'

골짜기 속의 내 모습을 발견할때마다 이런 생각을 해본다. 늘 곁에서
'하나님을 생각하라'는 메시지를 던져주는 또다른 내가 아니 어느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1 [2][3][4][5]..[331] [NEXT]